
'연애전쟁'에서 16기 광수가 사소한 상황에도 연이어 불만을 드러내며 서장훈과 김희철의 지적을 받았다.
2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에서는 16기 광수가 사소한 상황에도 연이어 불만을 드러내며 서장훈과 김희철의 지적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광수는 아침 약속에 40분가량 늦었지만 별다른 사과 없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현숙이 갑자기 노래를 틀었다는 이유로 불편한 기색을 보이는가 하면, 거짓말 탐지기를 진행하는 과정에서도 계속해서 불만을 쏟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짜증을 엄청 내네. 이런 쓰잘데기 없는 걸로 짜증내는 사람 중에 잘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고 지적했고, 김희철 역시 "투덜이 스머프네"라고 말했다.
광수는 거짓말 탐지기를 두고도 "이거 자체가 너무 멍청해. 이 개발자들이"라며 불평했다. 이후 음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불판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 등으로 계속해서 투덜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김희철은 "상대를 불편하게 한다"고 꼬집었다. 반면 현숙은 직접 고기를 구워주고 쌈까지 싸주며 광수의 불만을 받아주고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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