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명전설' TOP7 전국투어 콘서트가 누적 관람객 약 1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는 11월 하반기 투어에 본격 돌입하며 연말까지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6월 13일 안양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에 돌입한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는 서울, 춘천, 대구, 수원, 고양,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관객들과 만나며 흥행세를 이어왔다. 지난 9월 19일 청주 공연까지 누적 관람객 약 10만 명을 돌파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특히 서울을 비롯해 춘천, 대구, 수원, 고양, 부산 등 주요 지역 공연이 잇달아 매진되며 '무명전설'을 향한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2500석 규모의 서울 공연에서는 총 4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1만 명의 관객과 만났다. 춘천에서는 1600석 2회, 대구는 4500석 2회, 수원은 2200석 4회, 고양은 1900석 2회, 부산은 5000석 2회 공연이 각각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지역을 가리지 않는 흥행세를 보여주고 있다.
상반기 흥행 열기를 이어받아 하반기 투어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는 오는 11월 21일 대구 앵콜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28일 강릉, 12월 5일 인천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특히 연말에는 특별한 앵콜 공연이 예정돼 있어 기대를 모은다. 오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는 수원에서 앵콜 공연을 개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고, 12월 31일에는 부산에서 앵콜 콘서트로 2026년 마지막 날까지 '무명전설'의 열기를 이어간다.
'무명전설' 콘서트는 방송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특별한 셋리스트를 비롯해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와 출연진들의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왔다. '무명전설' TOP7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는 방송에서 보여준 무대를 넘어 각자의 매력과 개성을 담은 무대로 팬들과 직접 호흡할 예정이다.
콘서트 관계자는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에 보내주시는 큰 관심과 사랑에 대해 감사드린다"라며 "콘서트를 찾은 관객들에게 뜻깊은 시간과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상반기부터 이어진 흥행세를 바탕으로 하반기 전국투어에 나서는 '무명전설'은 대구 앵콜, 강릉, 인천을 거쳐 크리스마스 수원 앵콜과 연말 부산 앵콜까지 전국 각지의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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