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마야'부터 원작자 '이원석'까지 응원

SBS '우리들의 발라드2'가 인기 몰이 중이다.
SM C&C가 공동사업으로 참여중인 '우리들의 발라드2'는 첫방송 이후 3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와 넷플릭스 예능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무대 영상 누적 조회수 3600만 뷰를 돌파 하는 등 발라드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번 시즌에는 평균 연령 17.9세로 한층 어려진 참가자들이 시대별 발라드 명곡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선보이고 있다. 각자가 가진 음악에 대한 열정과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매 회 감동을 이어가고 있다는 평이다.
8인의 '탑백귀' 대표는 인생 선배로서 참가자 사연에 공감했다. 때로는 깊은 음악적 조예를 바탕으로 선곡·편곡의 방향과 음색의 장점, 감정 표현까지 세밀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 진심 어린 조언은 경쟁을 넘어 음악을 함께 즐기며 참가자들의 꿈에 힘을 보태며 시청 몰입도를 끌어 올리고 있다.
참가자들이 매 회 선보이는 경연의 감동은 무대 밖으로도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다. 박예승 참가자가 마야의 '나를 외치다'로 시즌 최초 탑백귀 150인 전원의 선택을 받자, 곡을 작사·작곡한 데이브레이크 이원석도 "순수하고 힘 있는 목소리로 들으니 뭉클하고 너무나 감동적이네요. 잘 불러줘서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 원곡 가수 마야도 인스타그램에 '우리들의 발라드2'를 언급했다. 배우 유승목, 이학주, 한정완 등도 SNS를 통해 참가자들의 영상을 공유하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내고 있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