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차우민이 피지컬로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차우민의 망원동 자취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차우민을 본 전현무는 "촌스러운 얘기지만 멋있다"며 감탄했다.
특히 전현무와 기안84는 차우민의 탄탄한 몸매에 "몸이 이렇게 좋았나?", "몸이 왜 이렇게 좋아?"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차우민은 "70kg대를 유지하다가 이번에 80kg대로 벌크업을 좀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차우민이 키 185cm에 2000년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기안84는 "좋겠군"이라며 부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공개된 일상에서 차우민은 아침부터 반려동물들을 돌보고 집 안 청소를 마친 뒤 헬스장으로 향했다. 차우민은 "운동을 매일 한다. 운동하고 싶은 날밖에 없다"며 남다른 운동 열정을 드러냈다.
이어 "지금 83kg인데 원래 70kg이었다. 약 6개월 동안 13kg 정도 증량했다"고 설명했다.
차우민은 운동 기구에 무게를 추가하며 고강도 근력 운동에 나섰다. 그는 "요즘 근육통이 안 생겨서 딜레마다. 운동을 제대로 못 하고 있는 건지"라며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특히 어깨 운동에만 한 시간을 투자한 차우민은 유산소 운동으로 '천국의 계단'까지 올랐다. 그는 "25분 정도 가볍게 타고 있다. 레벨 7에서 10까지 올라간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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