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흥미진진한 랜선 여행 속으로 수요일 밤 시청자를 초대한다.
10월 28일 방송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미국 뉴욕, 대한민국 용산, 튀르키예 이스탄불을 잇는 랜선 여행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뉴욕으로 간 알파고의 랜선 여행으로 시작된다. '젠파고'로 변신한 알파고는 젠지픽 핫한 버거에 도전한다. 서명까지 필요한 상황에서 알파고는 겁도 없이 크게 한 입 먹고 극도의 매운맛에 힘들어했다. 이찬원은 "와~ 바로 오네"라며 흥미로워했다.

이어진 용산 여행에는 지난주에 출연한 개그맨 임우일이 등장해 자신의 유행어 "우일이 와쩌염"이라고 외친 후 본격 여행이 시작됐다. 임우일은 처량함을 자아냈고, 전현무의 "왕초가 왔네 왕초"라는 말에 이찬원은 크게 웃으며 즐거워했다.
이스탄불 편에서는 육식맨 vs 시추 1의 미식대결이 펼쳐졌다. 시추 1의 국밥 맛집 선공에 이어 발끈한 육식맨의 인생 음식이 영상으로 공개돼 호기심을 자극했다. 28일 오후 9시 5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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