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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2PM 준호 닮은꼴' 男 외모 자신감에.."저 꺼드럭 뭐죠?" [연애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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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연애전쟁'
/사진 = JTBC '연애전쟁'

'연애전쟁'에 출연한 남성 출연자가 과거 2PM 준호 닮은꼴로 유명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는 코미디언 김원훈과 엄지윤이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했다.

이날 여성 출연자는  남성 출연자가 학창 시절부터 잘생긴 외모로 유명했다고 밝혔다. 그는 남자친구가 성남에서 잘생긴 사람으로 유명했으며, 당시 마른 체형에 인기도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엄지윤은 미남이었나 보다며 관심을 보였다. 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매일 2PM 준호를 닮았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사진 = JTBC '연애전쟁'
/사진 = JTBC '연애전쟁'

이후 등장한 남성 출연자는 자신을 성남에 거주하는 29세라고 소개했다. 그는 원래 요식업에 종사했지만 현재는 잠시 일을 쉬고 있다고 밝혔다.

남자는 과거보다 체중이 약 30kg 증가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꼬맹이 여자들이 저 좋아한다고 많이 따라다니고"라며 어린 시절 인기를 자랑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효리는 남자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 놀라며 "저 꺼드럭 뭐죠?"라고 반응했다.

반면 김원훈은 "얼굴에 귀여움이 있다"라며 남자의 외모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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