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양세종이 발목 골절 이후 철저하게 체중을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배우 이동휘와 양세종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서울 해방촌을 찾았다.
이날 양세종은 최대 관심사를 묻는 유연석의 질문에 "차기작 대본"이라고 답했다.

이어 유연석이 "지금 체중 관리하고 있나?"라고 묻자 양세종은 "발목이 부러지고 나서부터는 앞자리는 절대 안 바뀌려고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양세종은 "피로골절로 부러졌다. 하중을 못 버텼나 보다"라며 발목 골절을 겪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유재석은 양세종의 나이를 물었고, 양세종이 35세라고 답하자 나이가 들면서 몸에도 무리가 갈 수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유연석 역시 과거에는 액션 장면을 촬영하거나 큰일을 하다가 다쳤지만, 이제는 자고 일어나는 것만으로도 몸에 이상을 느낀다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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