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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애착 동생의 탄생..양세종, 유재석에 '찜' 당했다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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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틈만나면,'
/사진=SBS '틈만나면,'
/사진=SBS '틈만나면,'
/사진=SBS '틈만나면,'

'틈만나면,'에서 '국민 MC' 유재석이 배우 양세종의 매력에 빠져든다.

3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배우 이동휘, 양세종이 서울 해방촌의 틈새 시간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이동휘, 양세종은 '투유 MC'의 공식 애착 동생으로 등판한다.

이 가운데 유재석이 양세종을 차기 애착 동생으로 찜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이날 양세종은 오직 하나에만 열중하는 직진 집중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세종은 유연석이 내비게이션을 보라고 하자 카메라를 막아서면서도 오로지 내비게이션만 집중하며 길을 걸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동휘는 길 찾기 하나에만 열중한 양세종의 모습에 "(양)세종이는 음식점 서빙 로봇 같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해 폭소를 유발한다. 심지어 양세종이 길 찾기에 이어 이번에는 식사에 집중한 나머지 이동휘의 말에 뻣뻣한 리액션으로 일관하자, 유재석은 "세종이랑 '런닝맨' 때 이후로 두 번째로 예능에서 만나는데, 얘는 찐이야. 기억에 남는 독특한 매력이 있어"라며 절로 스며든다고.

특히 양세종의 묵묵한 매력은 '틈만나면,' 게임에서도 이어진다. 양세종은 게임에 초집중한 나머지 모든 리액션을 탄성으로 대신하며 로봇을 능가하는 정확도를 보인다. 형들은 한결 같은 양세종의 진지한 열정과 놀라운 게임실력에 "세종이가 정말 예뻐할 수밖에 없는 동생"이라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는 전언이다.

유재석을 비롯해 모든 게임 매니아들을 빠져들게 만든 양세종의 독특한 매력은 무엇일지 오는 3일 '틈만나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3일 '틈만나면,'은 2026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경기 중계로 인해 밤 10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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