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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트리오 곡물설거지 주방세제' 출시

애경산업, '트리오 곡물설거지 주방세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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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애경산업

애경산업이 우리나라 최초 주방세제 브랜드 '트리오'(TRIO)에서 엄선된 국내산 곡물을 더해 깨끗한 식기 세정을 도와주는 '곡물설거지 주방세제'를 새롭게 출시했다.


트리오 곡물설거지 주방세제는 1966년부터 이어온 트리오만의 기술력과 우리 곡물의 깨끗함을 담아 식기에 남아있는 기름기를 말끔하게 세정해 주는 주방세제로 2012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소비자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트리오 곡물설거지 주방세제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세정력을 높여 강력하고 깨끗한 설거지를 도와주는 것은 물론 곡물 원료의 콘셉트가 시각적으로 드러날 수 있도록 디자인을 강화해 새롭게 선보였다.


트리오 곡물설거지 주방세제는 국내산 보리 성분을 함유해 식기 오염제거는 물론 풍성한 거품 세정을 도와주는 '곡물설거지 맑은보리', 국내산 밀 성분을 함유해 기름때 세척에 효과적인 '곡물설거지 우리밀', 국내산 현미 성분이 더해져 찌든 때와 냄새 제거에 탁월한 '곡물설거지 우리현미'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애경산업 관계자는 "트리오 곡물설거지 주방세제는 온 가족이 사용하는 식기 세정에 사용하는 만큼 합성색소, 전인산염, 파라벤 등 걱정되는 성분을 함유하지 않았다"며 "특히 제조 과정에서 동물성 원료를 배제한 비건 처방을 적용해 한국비건인증원의 비건인증 및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브리핑

애경산업이 국내산 곡물을 함유한 '트리오 곡물설거지 주방세제' 3종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1966년부터 이어온 트리오의 기술력과 곡물의 깨끗함을 담아 강력한 세정력을 제공한다. 보리, 밀, 현미 성분을 각각 함유한 3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합성색소와 동물성 원료를 배제한 비건 처방으로 한국비건인증원과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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