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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코리아, '제19회 토요타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 국내 예선 시상식 성료

토요타코리아, '제19회 토요타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 국내 예선 시상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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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코리아, '제19회 토요타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 국내 예선 시상식

토요타코리아가 지난 25일 잠실 커넥트투에서 '제19회 토요타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 국내 예선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어린이들이 상상하는 미래 모빌리티를 그리는 토요타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으로, 올해 국내 예선에는 역대 최다인 3,396개 작품이 접수됐다.


심사는 메시지 전달력, 독창성, 예술성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연령대별 3개 부문에서 총 59개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부문별 금·은·동상 수상자 9명에게는 상장 및 상패와 함께 글로벌 본선인 '월드 콘테스트' 자동 진출권이 부여된다.


만 8세 미만 부문 금상은 동물의 털 색을 바꿔 행복을 전하는 '컬러 체인지 자동차'(배효인)가 차지했다. 은상은 아픈 자연을 치료하는 '자연을 치료하는 자동차'(김도영), 동상은 사막을 숲으로 가꾸는 'From Sand to Forest'(이승윤)에 돌아갔다. 만 8세 이상 11세 이하 부문에서는 홈리스에게 희망을 주는 '하트쉘터'(정예원)가 금상을, 생태계 교란종을 잡는 '생태계 복원 파리지옥 자동차'(김이지)와 바다 정화 로봇 자동차(최정윤)가 각각 은상과 동상을 받았다.


만 12세 이상 15세 이하 부문 금상은 북극곰을 구조하는 '냉각수 방출 북극곰 구조 자동차'(이연수)가 선정됐다. 은상은 소외된 곳을 찾는 '움직이는 지혜의 등대'(박준서), 동상은 공기를 깨끗하게 만드는 '공기 정화 구름 자동차'(강지후)가 수상했다.


토요타코리아는 오는 2월 26일까지 커넥트투에서 수상작 특별 전시를 진행하며 나만의 드림카 그리기 등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글로벌 본선 결과는 6월 중 발표될 예정이며, 토요타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모빌리티 상상을 응원할 계획이다.


브리핑

토요타코리아가 지난 25일 잠실 커넥트투에서 '제19회 토요타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 국내 예선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국내 예선에는 역대 최다인 3,396개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메시지 전달력, 독창성, 예술성을 기준으로 심사하여 총 59개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만 8세 미만 부문 금상은 배효인의 '컬러 체인지 자동차'가 차지했으며, 만 12세 이상 15세 이하 부문 금상은 이연수의 '냉각수 방출 북극곰 구조 자동차'가 선정되었다. 토요타코리아는 오는 2월 26일까지 커넥트투에서 수상작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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