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닉'이 지난해 9월 미국 시장에 첫 선을 보인 후 국내 론칭을 기념하는 팝업 스토어를 통해 소비자 접점 강화에 나선다.
시그닉은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성수동에 위치한 무신사 뷰티스페이스 1에서 '젤리 베어 스토어'(JELLY BEAR STORE) 오프라인 팝업을 운영하며 국내 소비자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
시그닉의 젤리 베어 스토어는 피부 탄력 케어에 중점을 둔 '시그닉 플럼핑 펩타이드 라인'의 제품력이 시각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젤리 콘셉트를 적용했으며, 브랜드의 트레이드마크인 젤리 베어와 함께 탱탱한 제품의 제형을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하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젤리 베어 스토어에는 방문한 해도 100% 당첨되는 '럭키 드로우존' 브랜드의 인기 제품을 증정하는 'SNS 이벤트' 젤리 베어와 함께하는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함께 마련했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시그닉 브랜드 관계자는 "시그닉은 독자 기술과 맞춤 성분을 결합한 효능 중심 브랜드로 많은 분들이 이번 팝업 스토어를 통해 차별화된 제품력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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