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전국 5개 지역의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모집 지역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총 5곳이다.
공식 딜러는 110cc '슈퍼커브'부터 1,800cc '골드윙'에 이르는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의 판매와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인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바탕으로 판매, 서비스, 부품 교체를 한 곳에서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다.지원 자격은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갖춘 사업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며,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서류를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상세 내용은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해 강북, 강남, 대구 등 일부 딜러사들이 혼다코리아를 상대로 '딜러(대리점) 지위 확인 소송'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혼다코리아측은 소송건에 대해 "소송은 진행 중이며, 일부 커뮤니티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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