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Hollywood)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마이클 그레이시 감독이 참여한 한화비전의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이 26일 한화비전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전 세계에 공개 됐다.
새로운 캠페인 슬로건은 '나우 유 씨'(Now You See)로, 한화비전이 지향하는 기술적 가치인 '선제적 비전 인텔리전스'(Proactive Vision Intelligence·PVI)를 다양한 장면의 오디션 콘셉트로 연출했다.
이번 캠페인은 현장의 특성과 이상 상황 등을 빠르게 정밀 분석해 즉각 대응하는 한화비전의 차별화 된 기술력을 각종 시뮬레이션을 통해 알기 쉽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을 통해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마이클 그레이시 감독은 이번 캠페인에 우리 삶 곳곳에 녹아 든 한화비전의 신기술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치 있게 풀어 냈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비전 관계자는 "'나우 유 씨(Now You See)'는 기술을 통해 인류의 삶에 기여하겠다는 한화비전의 의지이자 약속을 표현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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