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금융 계열사 공동 브랜드 'PLUS(플러스)'가 미국프로골프 투어 김주형과 공식 스폰서십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PLUS'는 LIV 골프 '코리안 골프 클럽(KGC)' 스폰서십에 이어 김주형 선수와의 스폰서십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김주형 선수의 장기적인 자산 관리와 재정적 안정을 돕는 금융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해 필드 밖의 인생 설계까지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주형 선수는 오늘 막을 내린 TGL(Tomorrow Golf League)에서 전설 타이거 우즈, 맥스 호마, 케빈 키스너와 함께 '주피터 링크스 골프 클럽(Jupiter Links Golf Club)' 팀을 구성해 출전했다.
김주형은 팀의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결정적인 순간마다 과감한 샷을 선보이며 팀의 준우승을 이끌었다. 특히 대회 과정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생명 관계자는 "김주형 선수는 도전과 성장의 과정을 통해 스스로의 한계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 선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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