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G 상상마당이 대학생 뮤지션을 발굴하고 육성 지원하는 '2026 청춘비상' 공모를 4월 24일까지 진행한다.
'청춘비상'은 올해 처음 선보이는 상상마당 홍대의 음악 지원 사업으로, 대학생 뮤지션을 대상으로 공연 제작과 아티스트 협업 기회를 제공해 창작 활동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지원 자격은 멤버 전원이 대학생 또는 학점은행제 이수 중인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팀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또 타 학교 학생들과 연합 팀 구성도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4월 24일까지다. 접수 방법은 KT&G 상상마당 주리집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은 2개 팀으로, 선정된 팀에게는 팀당 상금 200만 원이 지원되며, 평일 무료 대관과 현역 뮤지션과의 컬래버레이션 공연 기회가 제공된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KT&G 관계자는 청춘비상에 대해 "뮤지션을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무대 경험을 쌓고 음악적 역량을 넓힐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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