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토탈에너지스가 ESG평가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글로벌 ESG 평가기관 에코바디스로부터 '골드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2007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ESG 전문 평가 기관으로, 전 세계 185개국 15만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노동∙인권 윤리 지속가능한 조달 4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을 부여한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이번 첫 평가에서 100점 만점 중 83점을 기록하며 글로벌 상위 3%에 해당하는 성과를 달성, '골드 등급'을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평가에서 한화토탈에너지스는 환경경영 체계 구축과 온실가스 감축 노력, 윤리·준법경영 등 ESG 정책 강화 노력을 인정받아 ESG 전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토탈에너지스 관계자는 "이번 평가 결과를 통해 글로벌 공급망 내 ESG 경쟁력을 입증하고 고객사 및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와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