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D코리아가 9일 누적 판매대수 1만대 돌파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 기록은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으로 지난 2024년 4월 승용차 판매를 시작한 이후 약 1년만에 이룬 결과다. 그간 여타 수입차 브랜드들이 1만대 돌파까지 수년에서 십수년이 걸리던 것과는 대조적인 속도다.
BYD코리아는 누적 판매 1만 대 돌파를 기념하여 제빵 경연 프로그램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의 참가자 김진서 씨에게 중형 전기 SUV '씨라이언 7(SEALION 7)'을 전달했다. 이번 증정 이벤트는 개인 매장 없이도 최연소 참가자로 출전해 최종 6위에 오른 김진서 씨의 도전 정신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BYD코리아는 화려한 배경보다 스스로의 역량 강화에 집중해 온 김 씨의 행보가 '기술 중심'과 '도전'을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과 일맥상통한다고 판단하여 대상자로 선정했음을 알렸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사업 부문 대표는 이번 전달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도전의 가치와 기회의 중요성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향후에도 기업의 성장과 사회적 책임의 균형을 맞춘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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