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금융 계열의 공동 브랜드 라이프플러스가 'LIFEPLUS TRIBES' 앱을 매거진 급으로 전면 개편했다.
이번 개편은 전문가의 큐레이션과 사용자 참여를 결합해 사용자의 콘텐츠 안목을 키워가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는 후문이다.
앱은 WEEKLY(위클리)·PLAY(플레이)·MY(마이) 등 3개 탭으로 구성됐다. 콘텐츠 탐색부터 참여, 기록까지의 흐름을 직관적으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위클리'는 다양한 콘텐츠를 탐색할 수 있는 공간, '플레이'는 콘텐츠 평가, 투표, 예측, 질문 등 이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능을 담았다, '마이'에서는 선호하는 콘텐츠와 플레이 참여 내역 등 개인 활동 기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생명 관계자는 "이번 앱 개편은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시대에 맞춰 콘텐츠를 중심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장하고 관계를 재정립하기 위한 변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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