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빗살무늬 과자, 농심 새우깡의 변신은 어디까지 갈까?
농심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새우깡 어린이 그림대회'를 진행한다.
이번 대회의 키워드는 '상상력'이다. 어린이들이 새우깡을 통해 자유롭게 상상력을 펼치고 새우깡의 변신을 어디까지 이끌어 낼 수 있을지 궁금하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나의 상상력으로 그리는 새우깡'이다. 참가 대상은 국내외 초등학생이며, 저학년부(8~10세)와 고학년부(11~13세)로 나누어 진행한다. 저학년부와 고학년부에서 각각 1명의 대상 수상자를 포함해 총 70개 작품을 선정한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농심 윤성학 상무는 "농심은 새우깡을 느끼고 추억하는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게 소비자가 참여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가능하며, 8절지에 그림을 그린 뒤 네이버 폼을 통해 사진 촬영본 또는 스캔본을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농심 윤성학 상무는 "농심은 새우깡을 느끼고 추억하는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게 소비자가 참여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첫 대회에서는 총 6313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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