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2026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15일 킨텍스에서 진행된 연도대상은 2025년 우수한 영업실적과 조직 성과를 거둔 설계사와 영업관리자를 축하하는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대표적인 행사다.
시상식에서는 챔피언 15명을 비롯해 설계사, 영업관리자, 임직원 등 1600여 명이 영광의 순간을 함께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가장 눈부신 순간이자, 지난 한 해 동안 여러분이 흘린 땀방울이 화려한 결실로 피어난 축제의 장이다"며 축하메시지를 보냈다.
이번 행사의 꽃중의 꽃인 업적 챔피언은 강희정 명예부사장(일왕지점, 설계사, 54세)이 차지했다. 그는 "설계사로 걸어온 시간이 길어질수록 한 건의 계약이 단순한 실적이 아니라 고객의 삶과 미래를 함께 책임지는 약속이라는 것을 더 깊이 느낀다"고 말했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업계 관계자는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출범 5년 만에 매출 7.4배를 기록했다. 2021년 3,280억원이던 매출은 2025년 2조4,397억원으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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