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타이어, '제61회 발명의 날' 산업부장관 표창 수상… 에어리스 타이어 기술력 인정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5월 19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장은 에어리스 타이어(Airless Tire) 기술 개발 및 특허 연구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발명의 날'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며,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와 원천·핵심 기술 개발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수상이 에어리스 타이어 개발팀 김병립 책임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미래 모빌리티 핵심 기술 개발과 지식재산 기반 연구 성과를 인정받은 특별한 성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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