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여름철 안전 운행을 위한 특별 서비스 캠페인을 전개한다. 아우디 코리아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오는 6월 8일부터 7월 4일까지 약 한 달간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26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차량 고장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서비스센터에 입고되는 모든 아우디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중고차 구매 후 처음으로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도 동일하게 캠페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대상을 넓혔다.
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모든 고객은 아우디의 전문 테크니션으로부터 타이어, 엔진, 에어컨, 냉각장치 등 총 13가지 여름철 필수 항목에 대해 세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여름철에는 고온다습한 날씨와 장거리 이동으로 인해 차량의 주요 부품에 부하가 걸리기 쉬운 만큼, 이번 무상 점검은 차량 성능 유지와 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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