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이 와우회원 대상 대규모 식품 할인전 '로켓푸드페스타'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고물가 속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마련한 할인전으로 신선식품과 가공식품을 아우르는 구성으로 4000여개의 다양한 먹거리를 한번에 장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쿠팡은 먼저 선착순 초특가존을 구성하고 매일 오전 7시에 대표 인기 식품 9개를 최저가로 선보이는 '하루 특가'를 진행한다. 오전 10시에는 신선식품과 가공식품을 특가에 비교할 수 있는 '맛vs맛 찬스'가 이어진다. 여기에 인기 먹거리를 9900원 균일가로 선보이는 '99특가'를 하루 3회 연다.
와우회원 전용 혜택도 마련했다. 선착순 쿠폰팩을 통해 구매 금액에 따라 △5만 원 이상 2000원 △7만 원 이상 5000원 △15만 원 이상 2만 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브랜드별 전용 할인도 마련했다. 오는 11일까지는 대상(청정원·종가집), 하림, 풀무원, 매일유업, 오리온, 농심켈로그 등이, 12일부터 14일까지는 CJ제일제당, 롯데웰푸드, 남양유업, 오뚜기, 티젠 등이 참여한다.
쿠팡 관계자는 "최근 고물가 상황에서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고자 와우회원들이 필요한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 수 있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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