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건설,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8월 도전
㈜한화 건설부문과 현대건설은 오는 8월 경상남도 진주에서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이현1-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총 1032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가 들어서는 이현동 일대는 진주 원도심 생활권으로 교육·교통·문화·자연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반면 신규 분양은 2005년 1,268가구 이후 전무해 새 아파트 희소성이 높은 상황이다.
여기에 세대당 1.6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과 1개 라인당 엘리베이터 1대가 마련되며, 중앙광장, 펫파크,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을 비롯해 게스트하우스, 펫케어존, 사우나, 공유오피스, 스크린골프, 피트니스클럽, 키즈카페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 건설 관계자는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는 생활 인프라가 완성된 이현동 핵심 입지에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가 선보이는 컨소시엄 대단지인 만큼 차별화된 주거를 선물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8월 중 주약동에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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