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작지원 통해 26FW 컬렉션 자연스럽게 선보이며 브랜드 이미지 강화
- SNS 이벤트·프로모션 등 연계 마케팅 전개… 고객 접점 확대 기대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올포유(ALLFORYOU)가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5일 첫 방송한 '사랑이 온다'는 가족 간의 갈등과 화해, 따뜻한 일상을 그려낸 작품으로, 다양한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올포유는 이번 제작지원을 통해 드라마 속 다양한 생활 장면에서 브랜드만의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포츠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일상은 물론 여행과 모임 등 폭넓은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스타일링을 자연스럽게 제안하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감성과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올포유의 2026 FW(가을·겨울) 컬렉션도 극의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며 함께 소개된다.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다양한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포츠 캐주얼 패션을 제안하고 브랜드에 대한 친밀감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드라마 방영과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함께 펼친다. SNS 이벤트와 프로모션 등 온·오프라인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핵심 고객층은 물론 폭넓은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올포유 관계자는 "드라마 속 자연스러운 스토리와 다양한 일상을 통해 올포유만의 편안하고 세련된 스포츠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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