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유업 상하목장이 첫 번째 두유 라인업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두유 시장 공략에 나선다.
상하목장은 1년 이내에 수확한 특등급 햇 서리태와 100% 국산 농산물을 담은 '상하목장 콩물두유' 3종(서리태∙쑥∙팥)을 출시했다.
상하목장 콩물두유의 핵심 차별점은 '수확시기에 따른 원료의 신선함'이다. 사용하는 콩 원료 전량을 국내산 서리태로만 채웠으며, 그 중에서도 수확 후 1년 이내의 특등급 '청자 5호' 품종만을 엄격히 선별했다. 원료의 수확 연도와 이력을 투명하게 관리하는 것은 '정직한 원료가 곧 자연 그대로의 가치를 담은 건강한 맛을 만든다'는 상하목장의 확고한 원칙 때문이다.
이번 신제품은 서리태 원액을 바탕으로 취향과 건강관리에 맞춰 선택이 가능하도록 3가지 맛으로 선보였다. 서리태와 더불어 추운 겨울을 이겨낸 국내산 인진쑥과 제철에 수확해 신선함이 가득한 햇 팥 등 100% 우리땅에서 자란 원료들을 사용해 건강한 일상을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상하목장 콩물두유는 상하목장이 쌓아온 품질 관리 기준과 브랜드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식물성 두유 카테고리로 확장한 첫 사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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