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 신재생에너지연구센터(판교센터) 내 연구실 3곳이 최근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신규 인증을 획득했다.
한화큐셀은 안전한 연구환경을 기반으로 탠덤 양산화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해 차세대 태양전지 기술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안전관리 수준과 활동이 우수한 연구실을 심사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안전관리 시스템, 활동 수준, 연구진의 안전의식 등을 종합 심사한다.
한화큐셀은 안전환경관리 체계 점검부터 시스템 구축, 현장 이행, 구성원의 안전의식 제고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준비했다. 특히 안전관리자, 연구실 책임자, 연구활동종사자 간 소통 체계를 강화해 안전관리 시스템이 현장 운영과 유기적으로 연계되도록 했으며 올해 연구실 3곳이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획득했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큐셀 관계자는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구축한 안전환경관리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우수사례를 연구소 전반에 확산해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