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원이 올겨울 스키장 개장을 앞두고 28일 첫 제설 작업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겨울 시즌 준비에 나섰다.
하이원은 기상 여건에 맞춰 슬로프 곳곳에 눈을 쌓아 설질을 확보하고, 고객들이 안전하게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점검과 함께 개장 준비를 이어갈 예정이다.
본지와 전화통화한 하이원리조트 관계자는 "스키장은 오는 11월말 개장할 예정이며 겨울을 기다려온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에게 올시즌도 즐거운 설원 경험을 선물한다는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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