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예진과 한예슬이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CGV에서 열린 '제30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해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 어떻게 생각 하냐는 질문에 손예진과 한예슬은 서로의 장점을 부각 시키며 칭찬을 하다 나이 얘기가 나오자 한예슬이 "저보다 언니.."라며 말끝을 흐리자 손예진은 "저는 빠른 82년생이다. 학번은 같다"며 강하게 응수했다, 이에 두 사람 사이에 앉아있던 김윤석은 "애들이 참.."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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