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클라라가 제30회 도쿄국제영화제에서 인기상을 수상했다.
27일 플랫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클라라는 지난 26일 도쿄영화제에서 진행된 중일 영화제 골든 크레인 시상식에서 중국영화 '정성'으로 인기상을 탔다. 앞서 클라라는 25일 진행된 레드카펫 행세에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참석,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클라라는 시상식에는 블랙 드레스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

'정성'은 샤오양, 옌니 등이 출연한 로맨틱 코미디. 클라라는 한국에서 온 모델 요요 역으로 출연했다. 올 초 중국에서 개봉 첫날 5000만 위안(85억원) 수입을 올린 데 누적 6억 6000만 위안(1100억원)을 벌어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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