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비상선언'이 개봉 당일 전체 예매율 1위로 출발했다.
'비상선언'이 개봉일인 오늘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CGV, 메가박스 등 극장 사이트에서도 모두 예매율 1위를 수성하며 기대작임을 수치로 보여주고 있다.
영화 '비상선언'은 언론시사와 최초시사 이후 공감을 부르는 이야기와 높은 몰입도로 진행되는 이야기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특별관 개봉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며 IMAX, 4DX, 스크린X, 돌비 애트모스 등 특별관의 예매 전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비상선언'은 무더위와 휴가철이 시작되며 본격적인 흥행 활주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재림 감독이 연출을 맡고, 재난에 맞서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김남길, 임시완, 김소진, 박해준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열연으로 풍성하게 담아낸 영화 '비상선언'의 여름 극장가 박스오피스 고공 비행에 관심이 집중 된다.
한편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항공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와 재난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3일 개봉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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