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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다 와갑니다..'왕과 사는 남자' 흥행 질주, 600만 관객 돌파

천만 다 와갑니다..'왕과 사는 남자' 흥행 질주, 600만 관객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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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 사진=영화 포스터

'왕과 사는 남자'가 박스오피스 1위를 독주하며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왕과 사는 남자'는 19만 548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602만 4348명.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개봉 20일째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왕의 남자'(29일), '사도'(26일)의 600만 돌파 시점을 앞선 기록으로, 123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광해, 왕이 된 남자'와 동일한 흥행 속도다.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가 올해 최고 흥행작을 넘어 천만 영화에 등극할 수 있을지 관심사다.


조인성, 박정민 주연의 '휴민트'는 3만 211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머물렀다. 누적 관객 수는 161만 1133명. 최우식 주연의 '넘버원'(5276명)이 3위를 기록했고, '신의악단'(4670명), '귀신 부르는 앱: 영'(4474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26만 5666명이다.


브리핑

'왕과 사는 남자'가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개봉 20일째에 달성한 이 기록은 '왕의 남자'와 '사도'보다 빠른 속도다. 11일 연속 1위를 유지하며 올해 최고 흥행작을 넘어 천만 관객 돌파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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