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8월 26일 1주년 기념 특별 상영과 함께 '시노부' 역 하야미 사오리 성우의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영화.
28일 애니플러스에 다르면 2025년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를 휩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8월 26일부터 다시 한번 관객들을 찾아간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4월 11일 기준 전 세계 흥행 수입 1179억엔(약 1조1000억원)을 기록하며 일본 영화 최초로 글로벌 흥행 수입 1000억 엔(약 9323억원)을 돌파한 화제작이다. 국내에서는 누적 관객수 558만 8,011명을 동원하며 2025년 일본 애니메이션 최고 오프닝 스코어,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2025년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1위를 차지하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이 같은 흥행 열기를 이어갈 반가운 소식도 공개됐다. 공개된 '깜짝 메시지 영상'에서는 충주 '코쵸우 시노부' 역 하야미 사오리 성우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속 인상적인 명대사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포문을 연다.
이어 8월 26일 1주년 기념 재개봉과 무대인사 개최 확정 소식을 직접 전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개봉 포맷과 무대인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극장별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 수입사 애니플러스, 애니무비ofc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오는 8월 26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