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한다감은 개인 계정을 통해 "이제 정말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또 한 번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셨다"며 BMW 공식 딜러 측에게 외제 차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다감은 "찰떡이(태명)와의 만남을 축하해 주시면서 제 이미지와 너무 맞는다며 BMW XM을 골라 주셨다. 이 차가 제 이미지랑도 너무 어울린다더라. 제가 이런 이미지였나"고 전했다.
그는 "트렁크에도 물건이 많이 들어가고 유모차랑 카시트도 팍팍 실린다고 해서 그렇게 고르셨다고 한다"며 "운전 시야도 넓고 운전도 너무 편하다고 하니 주행해보고 제가 후기 남겨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좋은 추억을 선물로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찰떡이와 안전 운행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다감이 선물 받은 차량의 가격은 2억 3000만원~ 2억 4000만원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4월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1980년 올해 47세인 그는 시험관 시술 단 한 번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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