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현주가 18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실낙원'(감독 연상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심리 스릴러 '실낙원'은 내달 21일 개봉한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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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현주가 18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실낙원'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영화 '실낙원'은 실종됐던 아들이 돌아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심리 스릴러물이다. 연상호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내달 21일 개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