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가 개봉을 앞두고 셀럽들의 추천과 관객들의 호평을 얻으며 기대를 모은다.
김혜자 주연의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영상은 '여전히 찬란하게'를 향한 셀럽들의 진심 어린 추천평을 담았다. 먼저 봉준호 감독은 "송일곤 감독님과 김혜자 선생님이 귀중한 보석 같은 작업을 함께한 작품. 상상한 것보다 훨씬 깊고 큰 스케일의 감정의 폭을 가진 놀라운 가슴을 치는 스토리"라며 작품이 전하는 묵직한 감동에 찬사를 보냈다.

신애라는 "잊지 말아야 하는 일들을 기억하기 위해서 이 영화를 꼭 보셨으면 좋겠다"며 진심 어린 추천을 건넸도 채시라는 "모녀도 좋고, 친구 지간에도 좋고 온 가족들이 함께 보셔도 좋을 너무 아름다운 영화"라고 전했다. 최강희는 "'제가 기억할게요. 잊지 않을게요'라는 말이 여러 면에서 와닿았다"며 세대를 넘어 함께 나눌 수 있는 작품의 의미를 전했고 한지민은 "김혜자라는 배우가 갖고 있는 특유의 따뜻함과 힘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효주는 "마지막에 큰 울림을 주는 대사가 있어서 눈물도 많이 나고 많이 감동받은 영화"라며 깊은 여운을 전해 작품을 향한 기대를 더했고 이정은은 "우리가 공감하고 이야기를 나눌 충분한 가치가 있는 영화"라며 작품이 전하는 메시지에 공감을 표했다. 마지막으로 박칼린 감독 역시 "친구, 우정, 기억들 그 속에 우리가 꼭 알아야 되는 중요한 역사의 내용들이 다 담겨있는데, 너무 곱디곱게 푼 영화"라며 가슴 시린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에 호평을 보냈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이후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배우 김혜자와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차미경, 조성하 그리고 이세영 등 탄탄한 연기 내공을 지닌 관록의 배우와 신선한 매력의 차세대 배우들의 앙상블이 기대를 모은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오는 10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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