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승철(42)이 득녀했다.
이승철의 아내 박현정(44)씨는 4일 오전 2시25분(현지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이승철 관계자는 이날 오후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이승철 가족 모두 기뻐하고 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해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승철은 과거 인터뷰 당시 "내 생애 아이는 없을 줄 알았는데 딸을 얻게 되어 꿈만 같다"며 "한번에 두 명의 자녀를 얻게돼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이승철은 지난해 1월 26일 연상의 사업가 박현정씨와 결혼 직후 박씨의 고교생 딸을 얻었고, 1년6개월여 만에 둘째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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