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지병으로 숨진 가수 고 최헌(64)의 발인식이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부인 배영혜씨가 오열하고 있다.
최헌은 1976년에 새로운 그룹 '호랑나비'를 결성하여 '오동잎'이라는 곡으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졌다. 최헌은 MBC 10대 가수 가요제 가수왕(1978), TBC 방송가요대상 최고가수상(1978)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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