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흥 넘치는 '여여' 무대가 500만 뷰 고지를 사뿐히 밟았다.
이찬원이 지난해 2월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여여' 무대 영상은 4월 30일 조회수 500만 뷰를 넘어섰다.
영상에는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금잔디의 '여여'를 부르는 이찬원의 모습이 담겼다.
여여(如如)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 진실됨을 뜻하는 말로, 이찬원은 구수한 목소리로 자신만의 매력를 십분 살리며 시청자와 팬, 게스트들을 빠져들게 만들었다. '가수 이찬원'을 있는 그대로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무대다.
팬들은 "없던 흥도 만들어 내는 흥 제조기", "들을수록 참 좋네요", "매력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어요", "울찬또 잘한다아~", "구수하게 우렁차게 속이 뻥 뚫리네요", "예뻐 죽겠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이찬원 '여여'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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