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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비현실적 미모 '비주얼킹'..'달려라 석진 투어' 마지막 사진 공개

방탄소년단 진, 비현실적 미모 '비주얼킹'..'달려라 석진 투어' 마지막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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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미의 남신' 사진을 공개, 마지막 앙코르 콘서트 이후 전 세계 팬들을 또 열광하게 했다.




진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솔로 월드투어 '달려라 석진 투어'(#RUNSEOKJIN_EP.TOUR)의 마지막 여운이 가득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비주얼킹'이자 '라이브킹' 진은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열정 가득한 공연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마이크를 든 채 깊은 눈빛으로 노래 부르는 모습, 피아노를 치며 노래 부르는 모습 등 잊을 수 없는 진의 마지막 공연 모습 등은 팬들에게 다시금 뜨거운 감동을 선물했다. 투어 기간 내내 동고동락한 밴드와 함께 찍은 사진, 게스트로 참여한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한 사진도 즐거운 기억을 되살리게 했다.



진이 만든 캐릭터 우떠(wootteo) 계정을 통해서도 사진이 공개됐다. 공연 대기실 사진, 사운드 체크를 하며 행복해하는 모습 등 진의 아름다운 외모는 절로 감탄사가 나오게 만들었다.



진은 지난 10월 31일~11월 1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RUNSEOKJIN_EP.TOUR_ENCORE'를 개최하며 지난 6월 시작한 팬콘서트 투어의 앙코르 공연을 개최했다. 티케팅을 공연 11일 전에 진행할 정도로 촉박한 일정에 앙코르 콘서트를 바라던 팬들의 간절한 염원에 응답한 팬사랑꾼 진의 진심이 드러난다. 진의 첫 솔로 월드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번 공연은 기존 공연보다 30분이나 러닝 타임이 늘어나고, 방탄소년단 보컬 4명이 부르는 곡을 피아노를 치며 혼자 부르는 등 특별한 무대들을 추가하며 팬들을 감동시켰다. 진의 앙코르 공연은 전 세계에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생중계된다.




한편 진은 지난 6월 28일부터 8월 10일(현지 시간)까지 총 9개 도시에서 18회 공연을 펼친 첫 단독 팬 콘서트이자 첫 솔로 월드투어 '달려라 석진 투어'(#RUNSEOKJIN_EP.TOUR)로 도시별 평균 박스오피스 수익을 기준으로 아티스트 순위를 산정하는 '폴스타(Pollstar)가 선정한 글로벌 콘서트 투어 Top 20', 7월 '빌보드(Billboard) 톱 투어 월간 차트' 등에서 역대 아시아 솔로이스트 최고 신기록으로 새 역사를 썼다. 또 지난 8월 빌보드 톱 투어 월간 차트에도 진입한 진은 유럽 투어에서 가장 큰 수익을 거둔 한국 솔로 아티스트로 또다시 빌보드 톱 투어 신기록을 달성했다.


영국 롤링스톤(Rolling Stone)은 진의 월드투어에 별 5개 만점을 주며 진을 향해 정말 세상에 단 하나뿐인, 독보적인 엔터테이너라고 평했으며 미국 포브스(Forbes)는 진이 복잡한 고음에서도 안정적인 보컬을 선보였다며 넓은 음역과 고음 컨트롤로 '잘생긴 얼굴' 이상의 실력파 보컬리스트임을 증명했다고 말하는 등 진과 진의 솔로 월드 투어는 수많은 관객과 팬들은 물론 전 세계 유수매체들의 극찬을 받으며 대미를 장식했다.




브리핑

요약 없이도 가볍게 읽으실 수 있는 짧은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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