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드리핀(DRIPPIN)의 멤버 주창욱이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 이행에 나선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9일 소속 아티스트 드리핀의 주창욱이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2월 19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으며,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은 삼가 달라고 당부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주창욱이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팬들의 지속적인 사랑과 응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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