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 윈터가 하와이에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윈터는 18일 자신의 SNS에 나비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윈터는 하와이 바닷가에 놀러간 모습이었다. 그는 바디수트에 통 큰 바지를 입고 힙합 스타일을 뽐냈다.
최근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과 팔꿈치 부근에 똑같은 강아지 타투를 한 것이 알려지며 열애설에 휩싸인 윈터는 이날 타투를 새긴 부위는 모두 가린 모습으로 또 한번 눈길을 끌었다.
윈터는 "내가 만든 떡국"이라며 자신이 요리한 떡국 사진도 공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해 9월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치 맨(Rich Man)'을 발매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