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스와로브스키(Swarovski) 두 번째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3월 18일 전 세계 동시 론칭한 이번 캡슐 컬렉션은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아리아나의 상상 속 판타지 가든인 '아리아나의 정원'을 배경으로 했다. 순수하면서도 몽환적인 판타지 무드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듀오 머트 앤 마커스(Mert and Marcus)가 촬영을 맡아 아리아나 그란데의 대담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스와로브스키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독창적인 감성과 자사의 정교한 장인정신(Savoir-faire)이 만나 생동감 있게 구현됐다고 전했다. 캡슐 컬렉션은 잠자리와 꽃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중심으로 무지갯빛 크리스털 스톤과 크리스털 진주로 다채롭게 표현됐다. 크리스털 버터플라이는 브로치와 헤어 액세서리, 오브제 피겨린 등으로 구성돼 환상적인 가든의 분위기를 강조했다.
스와로브스키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지오바나 엥겔버트(Giovanna Engelbert)는 "이번 캡슐 컬렉션은 아리아나 그란데와 함께 창조한 또 하나의 세계"라며 "이전 시즌의 클래식한 무드와 달리 그녀의 몽환적이고 마법 같은 분위기에 집중하였으며, 오로라에서 받은 영감으로 크리스털 빛의 즐거움과 섬세함, 정교한 장인정신을 주얼리로 구현했다"고 전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이번 캡슐 컬렉션은 자연 그리고 우리의 일상 곳곳에 존재하는 마법 같은 색채와 경이로움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스와로브스키와 또 한 번 함께한 아름다운 협업 컬렉션을 모두가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스와로브스키와 아리아나 그란데의 두 번째 캡슐 컬렉션은 3월 18일부터 전국 스와로브스키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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