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A 2025 가수 부문 베스트 뮤지션 수상자 최예나 인터뷰

가수 최예나가 YH엔터테인먼트(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와 다시 한번 손을 잡았다.
최근 최예나는 서울 종로구 서린동 스타뉴스 사옥에서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이하 'AAA 2025') 인터뷰를 진행했다.
앞서 최예나는 지난해 12월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AAA 2025'에서 '베스트 뮤지션' 트로피를 품에 안은 바. 특히 최예나는 'AAA 2022'에서 '베스트 뮤지션'을 수상한 후 3년 만에 'AAA'에 참석, 또 다시 '베스트 뮤지션'의 주인공이 되면서 현지 팬들에게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그는 "너무 감사하다. '베스트 뮤지션'이라는 단어가 남다르게 느껴졌다. '앞으로 더 멋진 사람, 더 멋진 뮤지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라는 책임감도 생겼다"면서 가오슝에서 못다한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번 수상은 최예나에게 남다르게 느껴질 만하다. YH엔터테인먼트와 최근 재계약을 하며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기로 한 것.
최예나는 "앞으로 더 열심히 달려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연습생 때부터 지금까지 10년 넘게 있었던 곳이고 회사분들이 다 좋다. 우리만의 길을 닦아가면서 일하는 게 편하고 멋있어서 꾸준히 같이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회사에서도 큰 뜻이 있었겠죠?"라며 재계약 소회를 전했다.
-인터뷰②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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