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 졸리가 K팝 뮤비에 등장했다. 어떻게 샤일로가 우주소녀 다영의 뮤직비디오에 출연 했을까.
3일 공개된 우주소녀 다영의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 티저에 샤일로 졸리가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27초의 이 티저에서 샤일로 졸리는 아주 짧은 시간 등장한다. 하지만 누가봐도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를 반반 닮은 모습의 샤일로는 강렬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영 뮤비 퍼포먼스를 위해 미국 현지에서 공개 오디션 진행 했고 샤일로가 발탁됐다. 샤일로는 완성도 높은 댄스실력과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의 소유자로 다영 뮤직비디오에 완성도를 더했다.
샤일로 졸리가 자신의 이름이나 스펙이 아닌 실력으로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는 사실이 놀라움을 전한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인 샤일로는 당초 샤일로 졸리 피트라는 이름으로 알려졌으나, 성인이 되자 아빠 피트의 성을 버렸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긴 소송 끝에 이혼했고 양육권은 안젤리나 졸리가 가졌다.
앤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사이에는 직접 낳은 딸 샤일로(2006년생), 쌍둥이 아들 녹스와 딸 비비안( 2008년생) 그리고 입양한 자녀로는 매덕스(2001년생), 팍스(2003년생), 자하라(2005년생) 등 6명의 자녀가 있다.
안젤리나 졸리가 입양한 아들 매덕스는지난 2019년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UIC)에 입학해 생화학을 전공했다.
한편 다영의 신곡 'What's a girl to do'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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