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정국은 첫 솔로 데뷔곡 'Seven'(세븐)으로 스포티파이(Spotify) 누적 스트리밍 30억 회를 넘겼다.
'Seven'은 발매 1073일 만에 이 수치에 도달했다. 월드뮤직어워드(WMA)는 이 곡을 스포티파이 역사상 아시아 아티스트 가운데 최다 스트리밍 곡으로 소개했고, 팝 코어(Pop Core) 공식 계정도 아시아 아티스트곡 최초이자 유일한 30억 달성으로 전했다.
6월 23일 기준 'Seven'은 스포티파이 최다 스트리밍 곡 64위에 올랐고 일일 180만 회가량의 스트리밍을 유지하고 있다.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는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53주째 진입했다.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는 아시아 가수곡 최초로 통산 71일간 1위를 차지했고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는 2023년 전 세계 남성 가수곡 최장 기간인 9주 동안 1위에 올랐다. 빌보드 '핫 100'에는 1위로 데뷔해 15주 동안 머물렀고, '글로벌(미국 제외)'과 '글로벌 200'에서는 역대 아시아 가수곡 최초로 7주 연속 동시 1위를 기록했다.
정국은 'Seven'으로 스포티파이 최단 기간 10억 스트리밍(필터링 전), 전 세계 남성 아티스트 트랙 중 주간 최다 8974만8171회(필터링 후) 스트리밍 등 4건의 세계 신기록을 세워 영국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 등재됐다. 첫 솔로 앨범 'GOLDEN'(골든)은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에 137주 동안 차트인했고,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의 'Seven'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6억1900만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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