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우당탕탕 소녀단(UDTT)이 2차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26일 소속사 티티뮤직은 우당탕탕 소녀단(리사코, 한채희, 구한나, 권예진, 우정)의 두 번째 싱글 앨범 '바이퍼(VIPER)'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이미지 속 멤버들은 올블랙 의상을 장착해 걸크러시 매력을 뽐냈다.
앞서 공개된 첫 콘셉트 포토가 키치하고 펑크한 스타일링으로 치명적인 아우라를 드러냈다면, 이번 2차 콘셉트 포토에서는 한층 자유롭고 힙한 감성의 '스트릿 무드'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특히 다섯 멤버는 정형화되지 않은 멋스러운 포즈와 당당함이 묻어나는 눈빛만으로 공간을 가득 채우며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한 우당탕탕 소녀단의 물오른 비주얼 시너지는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단체컷에 이어 순차적으로 공개된 개인 콘셉트 이미지에서 멤버들은 과감한 스타일 변신으로 더욱 강렬한 에너지를 전달했다.
우당탕탕 소녀단의 이번 신곡은 세계 3대 메이저 레이블 유니버셜 레코드와 함께 전 세계 음악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우당탕탕 소녀단의 두 번째 싱글 앨범 '바이퍼'는 오는 27일 정오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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