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지현이 8월 2주차 아이돌차트 위클리스타에서 최다득표자에 올랐다.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8월 10일부터 8월 16일까지 집계된 위클리스타에서 박지현은 1670표를 얻어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박지현은 오는 29~30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쇼맨쉽 시즌2' 서울 앙코르 공연을 펼친다.
2위는 1110표를 받은 홍지윤이 차지했다. 이어 박현호(10표), 김의영(3표)순으로 순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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