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하이픈(ENHYPEN) 제이가 신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몬드리안 호텔에서는 엔하이픈 8번째 미니 앨범 '더 신: 블리스(THE SIN : BLIS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니키는 "7개월 만에 컴백해서 엔진(팬덤명) 분들에게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어서 좋다"고 밝혔다.
이어 정원은 "이번에 굉장히 열심히 준비한 앨범인 만큼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선우도 "북남미 이후로 부산까지 많은 엔진을 만나고 왔다.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성훈은 "빨리 보여드리고 싶었다. 처음 들었을 때 강렬한 베이스와 중독성이 맴도는 곡이니까 많이 들어봐 달라"고, 제이크 역시 "굉장히 멋있고 에너지 넘치는 곡들이 많다"고 귀띔했다.
제이는 "다양한 일정들을 하면서 바쁘게 준비한 앨범이다. 엔하이픈 최고의 커리어 앨범이라고 자부한다. 보답을 드릴 수 있는 활동이 될 것 같다"고 자신했다.
한편 엔하이픈의 미니 8집 '더 신: 블리스'는 오는 21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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