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브 새 걸그룹 튜이드(TUIDE·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가 음악 정공법으로 글로벌 K-팝 신 사로잡기에 나선다.
튜이드는 오는 24일 오후 6시 미니 1집 [TUNE & PLAY]를 발매한다.
튜이드는 정식 데뷔 전 공개한 수록곡 'GRLS' 퍼포먼스 영상 'Meet my GRLS, TUIDE'가 8월 17일(현지 시각) 발표된 스포티파이 '글로벌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전주보다 2계단 오른 6위에 올라 2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이 노래는 한국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에도 상위권에 안착했고, 하우스 장르 기반 댄스 챌린지에는 하우스 댄서들이 동참하고 있다.
튜이드는 데뷔 앨범 발매에 앞서 비공개 프리뷰 행사에서 미니 1집 전곡 무대를 공개한 데 이어 'GRLS' 음원과 퍼포먼스 영상을 먼저 선보였다. 최근 공개한 신보 하이라이트 메들리는 전곡 음원 일부를 멤버들의 퍼포먼스로 구성한 영상이다.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관련한 댓글에는 "보컬의 감성과 유연한 퍼포먼스에 완전히 반했다", "벌써 튜이드의 음악에 푹 빠졌다", "멤버들을 음색 보고 뽑았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잘 어우러진다"는 반응이 실렸다.
튜이드는 데뷔 앨범에서 '소울트로닉(Soultronic)'을 내세운다. 소울트로닉은 소울(Soul)과 일렉트로닉(Electronic)을 결합한 음악 스타일이며, 소속사 ABD는 이 스타일이 서로 다른 음악적 언어와 개인별 음색·춤선·에너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조율(TUNE)하는 방향으로 음악과 퍼포먼스에 반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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